징검 — ○○ 이후, 건너야 할 일들을 한 돌씩.
징검다리에서 “다리”를 뗀 두 글자입니다. 돌 하나가 해야 할 일 하나, 개울이 상을 당한 뒤의 몇 달입니다. 건너야 할 돌을 순서대로 놓아 두었으니, 지금 밟을 돌 하나만 보면 됩니다.
이름과 모습에 담긴 생각
세 돌과 물결, 차분한 청록과 종이색. 징검이 어떤 마음으로 안내하는지 브랜드 이야기에서 살펴보세요.
왜 만들었나
가족을 잃은 직후 한 가족은 몇 달 동안 30개가 넘는 일을 처리합니다. 사망진단서 몇 통을 떼야 하는지, 사망신고는 어디서 하는지, 상속포기는 언제까지인지, 보험금은 어떻게 찾는지. 각 기관의 안내는 정확하지만 흩어져 있고, 상조회사의 안내는 상품과 섞여 있습니다. 징검은 그 사이를 메웁니다. 기관의 공식 절차를 “한 가족이 걷는 순서”로 다시 놓은 것입니다.
징검이 다루는 것과 다루지 않는 것
- 다룹니다 — 서류, 기한, 창구, 준비물, 순서, 비용의 구조, 유족이 받는 예절·문구 질문.
- 다루지 않습니다 — 종교 의식(예배·미사·재·제사)의 내용. 기독교는 SYW 성경의 장례·추도예배 가이드로, 천주교·불교는 각 교구·사찰 안내로 연결만 합니다.
- 하지 않습니다 — 법률·세무·보험 상담. 징검의 안내는 일반 정보이며 자문이 아닙니다. 상담이 필요하면 대한법률구조공단(132), 세무사, 손해사정사 등 전문가에게 문의하세요.
- 범위 밖 — 반려동물 장례, 상조 상품 비교·추천.
정확성과 정정
기한·서류·금액은 법령 개정과 기관 사정에 따라 바뀝니다. 각 페이지의 “마지막 확인” 날짜를 보시고, 임박한 기한은 반드시 관할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확인 뒤 고치고 날짜를 갱신합니다.
개인정보와 광고
모든 안내와 기한표는 로그인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날짜와 “건넌 돌” 표시는 이 기기에 저장되고, 로그인하면 계정에도 저장되어 다른 기기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광고는 본문의 단계 사이에 넣지 않고 구획 경계와 하단에 둡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
운영
개인 운영자가 공공기관의 공식 안내와 법령을 바탕으로 작성하고, 공개 전 사람이 검수합니다. 운영자는 변호사·세무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