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신가요
같은 사별이라도 누가 떠났는지, 어떻게 떠났는지에 따라 밟아야 할 돌과 순서가 다릅니다. 가장 가까운 길을 고르세요.
-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해야 할 일가장 흔한 상황입니다. 장례 → 사망신고 → 안심상속 → 상속 결정(3개월) → 상속세·등기(6개월) 순서로 걷고, 형제자매와 처음부터 함께 결정하는 것이 뒤탈을 줄입니다.32개의 돌
- 배우자가 떠난 이후 해야 할 일배우자는 자녀와 공동상속인이며 상속분이 1.5배이고 배우자 공제가 큽니다. 유족연금·건강보험 피부양자 전환·집 명의·고인 명의 대출을 먼저 챙기고, 미성년 자녀가 있으면 특별대리인이 필요합니다.33개의 돌
- 자녀를 먼저 보낸 이후 해야 할 일자녀에게 배우자·자녀가 없으면 부모가 상속인입니다. 학자금·청년 대출 같은 빚이 있을 수 있어 안심상속 조회와 3개월 기한을 먼저 보고, 학교·직장 정리와 마음 돌봄 창구를 앞에 두었습니다.27개의 돌
- 사고·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해야 할 일경찰 신고와 검시가 장례보다 먼저입니다.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받아 두고, 재해사망 보험·자동차보험·산재·범죄피해구조금 등 보통 사망보다 받을 것이 많으며 가해자와의 합의는 변호사 상담 뒤에 합니다.28개의 돌
- 해외에서 돌아가신 이후 해야 할 일현지 공관(영사)에 먼저 연락합니다. 현지 사망증명서를 받아 운구 또는 현지 화장을 결정하고, 국내에서는 현지 증명서(번역·공증)로 사망신고를 합니다. 여행자보험·항공사·운구 비용이 큰 변수입니다.27개의 돌
여기 없는 상황(형제자매·조부모 등)은 부모님 길의 순서가 가장 가깝습니다. 상속인이 누구인지는 상속 순위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