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의 브랜드 이야기
한 돌씩,
당신의 속도로.
가족을 떠나보낸 뒤에도 건너야 할 일은 남습니다.
징검은 낯선 절차를 한 번에 하나씩 살펴볼 수 있도록,
다음 한 걸음을 안내합니다.
01 — 이름에 담긴 뜻
‘다리’를 덜어낸,
두 글자.
이름은 ‘징검다리’에서 왔습니다. 큰일을 한 번에 건너기보다, 눈앞의 돌 하나를 밟고 다음으로 나아가는 모습에서 징검의 방식을 찾았습니다.
돌 하나는 해야 할 일 하나입니다. 장례부터 신고와 상속까지, 필요한 일을 순서대로 놓아 두고 지금 살펴볼 한 가지를 안내합니다.
02 — 징검의 모습
물 위에 놓인, 세 개의 돌.
작은 심볼에도 징검의 안내 방식이 담겨 있습니다.
- 돌
- 해야 할 일 하나. 크고 낯선 절차를 지금 살펴볼 수 있는 한 가지로 나눕니다.
- 물결
- 지나고 있는 상황. 익숙하지 않은 흐름 속에서도 다음 할 일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이어지는 길
- 다음 한 걸음. 세 돌은 앞으로 이어지며, 한 번에 하나씩 건너가는 징검의 방식을 담습니다.
작은 브라우저 아이콘부터 프로필까지.
어디에서 만나도 같은 징검의 모습입니다.
03 — 징검의 색
차분함을 담는 색과 여백.
물과 돌, 읽기 편한 종이의 색에서 시작했습니다.
- 청록#285E52
다음 걸음을 찾는 차분함
- 깊은 청록#1C493F
정보를 또렷하게 전하는 바탕
- 종이색#F7F6F0
읽는 사람을 위한 여백
- 옅은 물빛#DCE8DF
돌과 돌 사이의 부드러운 흐름
04 — 징검의 태도
모습보다 먼저, 사람을 생각합니다.
순서는 선명하게.
흩어진 서류와 절차를 필요한 순서로 정리합니다. 기한이 있는 일은 따로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 줍니다.
말은 차분하게.
막막한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쉬운 말로 전합니다. 지나친 위로나 불안을 자극하는 표현보다 구체적인 안내를 택합니다.
속도는 각자에게.
모든 일을 한 번에 살펴볼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기한을 확인하고, 건넌 돌을 표시하며 다음 한 가지를 찾아갑니다.
05 — 브랜드 파일
징검을 소개할 때.
로고와 공유 이미지를 원본 그대로 사용해 주세요.
로고의 색과 비율, 돌의 순서를 유지해 주세요. 징검의 운영 방식과 안내 범위는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