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신가요
첫 아이인지, 맞벌이인지, 아이에게 장애 진단이 있는지에 따라 밟을 돌이 다릅니다. 가장 가까운 길을 고르세요.
- 첫 아이가 태어난 이후 해야 할 일처음이라 모든 창구가 낯선 상황입니다. 출생증명서 → 출생신고(행복출산 원스톱으로 급여 한 번에) → 건강보험 등록 → 산모·신생아 바우처 → 60일 안에 끝낼 급여 → 검진·접종 순서로 걷고, 직장인이면 배우자 출산휴가 120일과 출산전후휴가 급여 기한을 함께 봅니다.15개의 돌 · 다른 점: 출생신고 날 한 번에 · 60일이 가장 큰 기한 · 아빠의 120일
- 맞벌이 부부에게 아이가 태어난 이후 해야 할 일두 사람의 휴가·휴직 달력을 맞추는 상황입니다. 출산전후휴가 90일과 배우자 출산휴가 20일(120일 안)에서 시작해, 육아휴직(부모 각각 3개월 이상이면 1년 6개월)과 6+6 급여,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복직에 맞춘 어린이집 입소대기까지를 기한 순서로 걷습니다.15개의 돌 · 다른 점: 두 사람의 달력을 같이 · 기한은 둘 · 어린이집은 태어난 달에
- 자녀가 장애 진단을 받은 이후 해야 할 일진단 뒤의 과업은 "등록이 먼저"로 줄 세워집니다. 장애인 등록(진단 시기부터) → 심사 결과·복지카드와 등록 뒤 혜택 → 발달재활 바우처(9세 미만은 등록 전에도) → 장애아동수당(소득 기준) → 입학 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순서입니다. 의료 판단은 범위 밖이고 절차·신청·시기만 다룹니다.7개의 돌 · 다른 점: 등록이 선행 조건 · 등록 전에 열리는 것 · 부모의 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