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후, 건너야 할 일들을 한 돌씩

자녀가 장애 진단을 받은 이후 해야 할 일

진단 뒤의 과업은 "등록이 먼저"로 줄 세워집니다. 장애인 등록(진단 시기부터) → 심사 결과·복지카드와 등록 뒤 혜택 → 발달재활 바우처(9세 미만은 등록 전에도) → 장애아동수당(소득 기준) → 입학 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순서입니다. 의료 판단은 범위 밖이고 절차·신청·시기만 다룹니다.

진단을 들은 날과 등록을 신청할 수 있는 날이 다르다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장애 유형마다 "치료 뒤 고착"을 기준으로 진단서를 쓸 수 있는 시기가 정해져 있어, 그 전에는 등록 대신 9세 미만 아동이 등록 없이 받는 발달재활서비스를 먼저 신청합니다.

등록이 되면 복지카드와 함께 전기·통신·자동차·연말정산 혜택, 장애아 보육료(소득 무관), 장애아동수당(수급자·차상위)이 열리고, 6세부터 활동지원, 입학 전 해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이 이어집니다. 기한은 "며칠 안"보다 연령 상한과 학기 일정이라 D-day 대신 각 돌의 시기를 봅니다.

징검은 진단·치료·육아법을 다루지 않습니다. 어느 창구에 어떤 서류를 언제 내는지만 안내하고, 판단은 의료진·공단·교육청의 몫입니다. 이 갈래의 돌은 다섯 개로 묶었고, 더 세부적인 것은 복지로·보건복지상담센터 129가 답합니다.

이 길에서 특히 다른 점

  • 등록이 선행 조건

    장애아동수당·장애아 보육료·활동지원·세제 혜택은 모두 장애인 등록이 있어야 신청됩니다. 유형별 진단 시기가 되는 대로 주민센터에서 서류 목록을 받아 병원에 전달합니다.

  • 등록 전에 열리는 것

    발달재활서비스는 9세 미만이면 전문의 의뢰서와 검사 자료로 등록 전에도 신청할 수 있고,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도 복지카드와 무관하게 교육청 진단·평가로 정해집니다.

  • 부모의 휴직

    중증 장애아동의 부모는 조건 없이 육아휴직을 1년 6개월까지 쓸 수 있습니다. 치료·평가 일정이 몰리는 시기에 맞춰 분할을 계획합니다.

밟을 돌 7개

건넌 돌 0/7

3개월 안에

  1. 장애인 등록 신청

    유형별 진단 시기부터

    지금 밟을 돌
  2. 장애인 복지카드 발급과 등록 뒤 혜택

    결과·이의신청 90일, 복지카드와 등록 뒤 혜택

  3. 육아휴직 신청

    중증 장애아동 부모는 조건 없이 1년 6개월

그 뒤에

  1.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 신청

    9세 미만은 등록 전에도 의뢰서로

  2. 장애아동수당 신청

    수급자·차상위 가구만

  3.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신청

    입학 전 해 교육지원청 공고에 맞춰

한 달 안에

  1. 어린이집 입소대기 신청

    유보통합포털에서 장애아통합 어린이집 검색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장애 진단을 받으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하나요?
주치의에게 장애정도 심사용 진단서를 쓸 수 있는 시기를 묻고, 주민센터에서 유형별 서류 목록을 받아 장애인 등록을 준비합니다. 9세 미만이면 등록 전이라도 발달재활서비스를 의뢰서로 먼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등록을 하면 무엇을 받을 수 있나요?
복지카드와 함께 전기·통신 감면, 중증 자동차 세금 면제, 연말정산 장애인공제, 장애아 보육료(소득 무관), 장애아동수당(수급자·차상위), 발달재활 바우처(소득 기준), 6세부터 활동지원이 열립니다. 대부분 따로 신청합니다.
특수학급이 있는 학교에 보내려면 언제 신청하나요?
입학 전 해에 거주지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공고하는 일정에 맞춰 진단·평가를 의뢰합니다. 평가 30일, 선정·배치 통지 2주가 걸립니다.

마지막 확인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