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사인가요
전세·월세인지, 내 집인지, 보증금을 돌려받는 쪽인지에 따라 밟을 돌이 다릅니다. 가장 가까운 길을 고르세요.
- 전세·월세로 이사한 이후 해야 할 일가장 흔한 이사입니다. 만료 2개월 전 통지 → 보증금 반환 일정 → 이삿날 정산 → 전입신고·확정일자·임대차 신고(같은 날) → 한 달 안 주소·학교·자동차 순서로 걷습니다. 보증금을 지키는 돌이 앞쪽에 몰려 있습니다.17개의 돌 · 다른 점: 만료 2개월 전이 첫 기한 · 전입신고 날 세 가지를 한 번에 · 전세대출·보증보험은 날짜가 따로
- 집을 사서 이사한 이후 해야 할 일잔금일이 곧 기준일입니다. 취득세와 소유권이전등기가 각각 60일,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6개월 전입 의무가 붙습니다. 전에 살던 집이 전세였다면 그쪽 보증금 돌도 함께 걷습니다.14개의 돌 · 다른 점: 잔금일부터 60일이 둘 · 주담대 전입 의무 · 관리비예치금과 장기수선충당금
- 보증금을 못 돌려받은 채 이사해야 할 때 해야 할 일계약은 끝났는데 보증금이 안 들어오고 새 집 날짜는 다가올 때의 길입니다. 통지 기록 확인 → 내용증명 → 임차권등기명령(등기 완료 뒤 이사·전출) → 보증보험 청구 또는 지급명령·분쟁조정·소송 순서이며, 전입을 먼저 옮기지 않는 것이 첫 규칙입니다.10개의 돌 · 다른 점: 전입을 먼저 옮기지 않는다 · 통지 기록이 전부 · 가입자·미가입자의 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