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만두셨나요
자진 퇴사인지, 권고사직·해고인지, 계약 만료인지에 따라 받을 것과 기한이 다릅니다. 가장 가까운 길을 고르세요.
- 자진 퇴사한 이후 해야 할 일스스로 사직서를 낸 경우입니다. 퇴사 전 서류와 연차·퇴직금 확인 → 퇴직금 14일 → 건강보험·국민연금 전환 → (예외 사유가 있으면) 실업급여 →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순서로 걷습니다. 실업급여는 원칙적으로 제한되지만 임금체불·통근·질병 같은 정당한 사유면 받을 수 있습니다.20개의 돌 · 다른 점: 실업급여는 예외 사유가 핵심 · 퇴사일 하루가 연차·보험료를 바꾼다 · 바로 이직하면 연말정산은 새 회사에서
- 권고사직·해고된 이후 해야 할 일회사 사정으로 그만두게 된 경우입니다. 사직서를 쓰기 전 권고사직인지 해고인지 가르고, 해고라면 서면 통지·해고예고수당·3개월 안 구제신청을, 권고사직이라면 이직 사유 코드(23)를 확인합니다. 실업급여는 비자발적 이직이라 다른 요건만 갖추면 받습니다.21개의 돌 · 다른 점: 사직서를 쓰면 해고가 아니다 · 해고예고수당과 구제신청은 별개 · 실업급여는 코드가 정한다
- 계약 만료로 퇴사한 이후 해야 할 일기간제 계약이 끝나 그만둔 경우입니다. 계약기간 만료는 비자발적 이직이라 실업급여 대상이고, 1년 이상 근무했으면 퇴직금도 받습니다. 이직확인서 코드가 계약만료(32)로 신고되는지, 2년을 넘겨 일했다면 무기계약으로 봐야 하는지 확인합니다.18개의 돌 · 다른 점: 계약만료는 비자발적 이직 · 2년 넘게 일했다면 · 퇴직금은 1년이 기준
- 정년·은퇴로 퇴사한 이후 해야 할 일정년이나 은퇴로 회사를 떠난 경우입니다. 퇴직금·퇴직연금을 어떻게 받을지(55세 이후는 IRP 의무가 아님), 정년퇴직 실업급여, 건강보험 임의계속가입, 국민연금 노령연금 수령 나이와 신청, 65세 기초연금 순서로 걷습니다. 기한보다 "신청해야 나온다"는 것이 이 길의 특징입니다.19개의 돌 · 다른 점: 55세 이후 퇴직은 IRP 의무가 아니다 · 정년퇴직 실업급여 · 연금은 신청해야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