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안에
우편물 주소 이전 서비스
옛 주소로 오는 우편물을 새 집으로 보내 주는 우체국 서비스입니다. 전입신고 때 함께 신청하거나 인터넷우체국에서 신청하며, 같은 권역(시·도) 안 이사는 첫 3개월이 무료이고 연장은 3개월당 4,000원, 다른 권역은 7,000원입니다. 만료 3일 전까지 연장하지 않으면 반송됩니다.
핵심 3줄
- 전입신고 때 "우편물 전입지 전송서비스"를 선택하거나 인터넷우체국·우체국 창구에서 신청하면 옛 주소 우편물이 새 주소로 배달되고, 같은 권역 이사는 최초 3개월 무료, 연장은 개인 3개월당 4,000원, 다른 권역은 처음부터 3개월당 7,000원입니다.
- 전입신고로 신청한 유료 건은 신고일 포함 7일 안(토·공휴일 제외)에 결제해야 하고, 결제일부터 3일 뒤 시작되며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됩니다.
- 서비스 종료 3일 전까지 연장하지 않으면 종료 다음 날부터 보낸 사람에게 반송되므로, 그 전에 은행·카드·보험·공공기관 주소를 직접 바꿔 두어야 합니다.
이 돌을 건널 때
주소 변경을 전부 끝내기 전까지 시간을 벌어 주는 돌입니다. 고지서·카드·등기우편이 옛 집으로 가면 연체나 분실로 이어지는데, 이 서비스가 3개월 동안 새 집으로 돌려 줍니다. 다만 "돌려 주는 동안" 각 기관 주소를 바꾸지 않으면 3개월 뒤 같은 문제가 돌아오니, "금융·통신·보험 주소 변경" 돌과 짝으로 둡니다.
전입신고를 정부24나 주민센터에서 할 때 한 칸만 체크하면 신청됩니다. 무료 건은 그대로 접수되고, 유료 건(다른 시·도로 이사)은 이틀 안에 결제 문자가 오니 7일 안에 결제합니다. 문자를 못 받았다면 인터넷우체국에서 직접 신청합니다.
어디서
- 전입신고 때(정부24·주민센터) 함께 신청
- 인터넷우체국(본인 인증, 본인 건만)
- 우체국 창구(구비서류 문의, 연장은 창구에서만)
준비물
- 전입신고 접수번호(결제 문자, N 또는 6으로 시작하는 14자리)
- 본인 인증 수단(인터넷우체국)
- (창구) 신분증·우체국에서 안내하는 서류
순서
전입신고와 함께 신청
정부24 전입신고 화면이나 주민센터 신고서에서 우편물 전입지 전송서비스를 선택합니다. 같은 권역이면 무료로 자동 접수되고, 다른 권역이면 신고일부터 2일 안에 결제 안내 문자가 옵니다.
유료 건은 7일 안 결제
전입신고일을 포함해 7일 안(토·공휴일 제외)에 우체국이나 인터넷우체국에서 결제합니다. 결제일부터 3일 뒤(토·공휴일 제외) 서비스가 시작되고,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됩니다. 세대원 중 일부만 골라 결제할 수도 있습니다.
따로 신청할 때
전입신고 때 빠뜨렸다면 전입신고 완료 뒤 인터넷우체국에서 본인 인증 뒤 신청합니다. 행정안전부 시스템의 최종 전입 주소 기준으로 처리되고, 당일 전입신고 건은 다음 날부터 조회·결제됩니다. 기간은 3·6·9·12개월 중 고릅니다.
3개월 동안 주소를 바꾼다
전송되는 우편물의 보낸 곳을 보고 기관별로 주소를 바꿉니다. 은행·카드·보험·통신·국민연금·건강보험·세금 고지서가 대부분입니다. 공공기관 고지서는 주민등록 주소를 따르는 것이 많아 전입신고로 해결되지만, 금융·민간은 직접 바꿔야 합니다.
연장 또는 종료
종료 3일 전까지 연장하지 않으면 종료 다음 날부터 반송됩니다. 연장은 우체국 창구에서 3개월 단위(같은 권역 4,000원·다른 권역 7,000원)로 합니다. 소송 중이면 법원에 송달 장소를 따로 신고해야 합니다.
수수료(개인, 3개월 단위)
| 구분 | 최초 3개월 | 연장 3개월 |
|---|---|---|
| 같은 권역(같은 시·도 안) | 무료 | 4,000원 |
| 다른 권역 | 7,000원 | 7,000원 |
권역은 서울·부산·대구·인천·대전·울산·세종·광주(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경북·경남·제주의 16개. 단체(법인·사업자)는 같은 권역 연장 53,000원, 다른 권역 70,000원. 우체국 안내(11/4 확인) 기준이며 바뀔 수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것
흔히전입신고하면 우편물은 자동으로 새 주소로 온다.
실제로는전입신고 때 전송서비스를 따로 선택해야 합니다. 선택하지 않았다면 인터넷우체국에서 신청합니다.
흔히3개월 무료니 그동안은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
실제로는3개월 뒤에는 반송됩니다. 전송되는 동안 보낸 곳마다 주소를 바꿔야 합니다.
흔히가족 것도 내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다.
실제로는인터넷우체국은 본인 인증 뒤 본인 건만 신청됩니다. 세대원은 각자 신청하거나 전입신고 때 세대 단위로 선택합니다.
알아 두면 좋은 것
- 등기·택배는 전송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쇼핑몰·택배 앱의 기본 배송지는 따로 바꿉니다.
주의
- 연장 가능 경로(창구만인지 인터넷도 되는지)는 안내가 엇갈립니다. 만료 전에 우체국에 확인하세요.
바로 가기
자주 묻는 질문
- 우체국 주소이전 서비스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 전입신고 때 우편물 전입지 전송서비스를 선택하거나, 전입신고 뒤 인터넷우체국·우체국 창구에서 신청합니다.
- 우편물 전송서비스 비용은 얼마인가요?
- 같은 권역(시·도) 안 이사는 첫 3개월 무료, 연장은 3개월당 4,000원입니다. 다른 권역은 처음부터 3개월당 7,000원입니다.
- 전입신고 때 신청했는데 언제부터 되나요?
- 무료 건은 자동 접수됩니다. 유료 건은 신고일 포함 7일 안에 결제하고 결제일부터 3일 뒤 시작됩니다. 미결제 시 자동 취소됩니다.
- 3개월이 지나면 우편물은 어떻게 되나요?
- 종료 3일 전까지 연장하지 않으면 종료 다음 날부터 보낸 사람에게 반송됩니다. 그 전에 기관별 주소를 바꿔 두세요.
이 돌을 건넜다면 표시해 두세요. 다음 돌이 “지금 밟을 돌”이 됩니다.